Dates

2025. 11. 01 – 11. 29

Location

매스갤러리 청담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20, 청담스퀘어 G121

백(白)비워냄으로써 완전해지고, 침묵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그 존재의 형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달항아리’라는 한국 미의 상징을 고요한 달빛의 결로 풀어내며, 전통과 현대, 물성과 정신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사유의 여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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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선 작가의 조형 세계는 ‘백(白비워냄으로써 완전해지고, 침묵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그 존재의 형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달항아리’라는 한국 미의 상징을 고요한 달빛의 결로 풀어내며, 전통과 현대, 물성과 정신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사유의 여정을 담고 있다.

Dates

2025. 11. 01 – 11. 29

Location
매스갤러리 청담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20,
청담스퀘어 G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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